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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노트(Literarynote.kr): irony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literarynote.net/</link>
		<description>잠재계의 감각적 비감각적 현실화 공간, 문예노트는 무형의 연구실이며 한 권의 책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Feb 2012 12:23: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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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노트(Literarynote.kr): irony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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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재계의 감각적 비감각적 현실화 공간, 문예노트는 무형의 연구실이며 한 권의 책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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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금붕어님의 댓글</title>
			<link>http://literarynote.net/entry/irony#comment510</link>
			<description>그야말로 요즘이야말로 냉소주의를 이겨내야할 시즌인 것 같습니다.
방금 어디서 보니 노무현 전 대통령이 &#039;정치가 썩었다고 고개 돌리지 말라&#039;고 했다는데...고개들을 돌리는 쪽과 직시 직면하려는 쪽 중에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풍자나 야유가 니힐함이나 시니컬함 자체를 위해서가 아니라 어떠한 목표를 위한 전략의 한 방식으로서 잘 쓰였으면 좋겠습니다.딱 생각나는게 신문 만평 같은 것들입니다만. 줄곧 정국을 염두에 두게 되네요.
 
스위프트의 냉소적인 발언은 도가 좀 심했군요.^^</description>
			<author>(금붕어)</author>
			<guid>http://literarynote.net/entry/irony#comment510</guid>
			<comments>http://literarynote.net/entry/irony#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23:42: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huun님의 댓글</title>
			<link>http://literarynote.net/entry/irony#comment511</link>
			<description>스위프트 . . 좀 엽기적이죠?^^
아일랜드인들이 그런 엽기적인데가 있더라구요. Neil Jordan이라는 감독의 영화를 보면, 아일랜드인들의 지독함이 적나라합니다.
(영문학을 자세히 살펴보면, 대부분의 위대한 작가들은 아일랜드인들입니다. 조이스, 베켓, 예이츠, 쇼, . . . 한이 없죠. 참, 아이러니죠. 영국인들의 문학은 시덥잖고, 밋밋하고, 매력도 없습니다. 영문학이라고 하면 안 되고, 앞으로는 아일랜드문학이라고 하든가, 아니면, 영문학과 아일랜드 문학을 분명하게 구분하는 것이 올바른 태도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힘센자(제국)의 논리에 사로잡힌 속물학자들이 그러한 문제에 관심이 있을리 만무합니다) 

물론 냉소가 Kitch와는 구별이 되어야겠죠.
노무현 대통령이 만류했던 &amp;quot;외면으로서의 냉소&amp;quot;와 &amp;quot;스위프트 식의 저항으로서의 냉소&amp;quot;가 같은 것이 아니듯이 말이죠.
전자는 역시 무능력의 다른 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누군가는 그러더군요. &amp;quot;외면으로서의 냉소는 지배계급의 대답&amp;quot;이라구요. . . 아주 적절한 지적 같습니다.
이 지적에 따르면, 한국인들의 냉소는 그들이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가능할 듯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huun)</author>
			<guid>http://literarynote.net/entry/irony#comment511</guid>
			<comments>http://literarynote.net/entry/irony#comment</comments>
			<pubDate>Sat, 25 Jul 2009 06:56: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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