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tfried Leibniz의 <Monadology>(1714)
trans in English by George Montgomery(1902)
그리고 아직 미완성된 번역본 (빠르게 읽으며 속기로 번역한 것이므로, 불완전함).
trans in English by George Montgomery(1902)
그리고 아직 미완성된 번역본 (빠르게 읽으며 속기로 번역한 것이므로, 불완전함).
leibniz_data_monadology.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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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원문은 bulletin board 에서 공동번역 주제로 올라와 있습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얼마든지 참여해 주세요.
지금 7번까지 읽었는데,, schoolmen은 스콜라 철학자를 지칭하는 말이 아닌가요?
(학생들 중에 분별 있는 부류가 그렇듯이?)<==이렇게 번역하신 부분...
그래서,,,
7.모나드가 어떻게 바뀌거나 다른 피조물에 의해 그 내적 존재(본질)이 변화하는 지 설명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모나드 내에서 (모나드가) 다른 것으로 바뀔(전치轉値될) 가능성이 없고,
복합(구성)체의 부분요소들이 변화하듯이, 모나드 내부에서 생산되고 통제되고 증감(增減)하는
내적운동이 있다고는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모나드 간에는 서로 들고 나는 창문이 없다.
**그 속성들은,스콜라 철학자가 표현한 <知覺있는 種:인간?>과는 달리 실체로부터 분리되거나
실체 밖으로 일탈할 여지가 없다.마찬가지로 실체나 속성 모두 밖으로부터 모나드 안으로 들어갈
수도 없다.
이렇게 해봤는데요,,,,,,,, 말이 되는가는 몰라도
7. There is also no way of explaining how a monad can be altered or changed in its inner being
by any other created thing, since there is no possibility of transposition within it, nor can
we conceive of any internal movement which can be produced, directed, increased or diminished
there within the substance, such as can take place in the case of composites where a change
can occur among the parts. The monads have no windows through which anything may come in or go out. *The Attributes are not liable to detach themselves and make an excursion outside
the substance, as could <sensible species> of the Schoolmen. In the same way neither substance nor attribute can enter from without into a monad.
네..스콜라철학, 스콜라학파, 스콜라철학자 . . 가 맞습니다.^^ 그 부분이 명확치가 않은데 . . 다른 판본에서는 as the <sensible species> of the Schoolmen used to do, . . . 라고 번역이 되어 있기도 하더군요. . 좀 더 구체적으로 따져봐야 겠군요 . . . sensible species는 인간만을 말하는 것인지, . 아니면 감각이나 직각을 갖는 모든 종(동식물. .. 등)을 말하는 것인지는 . . 스콜라철학자들이 말하는 바를 더 찾아봐야겠네요 . . 교회쪽은 별로 아는 바가 없으니. .^^ . . 저 번역이 좀 오래된 건데.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어제 갑자기 발견해서 올려 놓은 건데 . . 지금 보니 . . 술먹고 읽은게 아닌가 싶네요 . .ㅎㅎ . . . . 번역하신 부분은 다음에 다시 한번 따져보면서 . . 읽기로 하구요 . .
그럼, 이렇게 해서 . . 사과꽃님이 저의 미끼에 걸리신 건가? . . 여기에 올리지 마시고 . . bulletin board에 등록해서 그 쪽에 올려 주세요. . .정식으루다가 . . .^^
ㅎㅎㅎ 안그래도 미끼를 삼킬 뻔 하다가,,망설이다가,,, 놓았습니다^^
왜냐면,,저는 서양철학/문학에는 문외한이고(아니, 이렇게 말하니깐 꼭 동양철학에는 박식하다고 들릴 수도 있겠는데 전혀 그렇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전 읽고 나름대로 이해할 따름이지 번역하고 토론할 실력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다만,,어제 잠시 모나드론의 시작부분을 읽다가,,, schoolmen부분
에서 자꾸 걸리길래 함 제가 해본 것 뿐이예요.
스콜라학파,,말만 들었지 직접 관련서적을 읽은 적도 없고, 이번에 스피노자도
훈님때문에 좀 알게된거죠 뭐..
음,, 등록해서 구경만 하라면 하지요 얼마든지 ㅎㅎㅎ
일단 등록은 하죠 그럼.. 번역 시키진 마시구 -.-;;
부담을 갖지는 마시구 . .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 . 직접 원문을 다룬다는 생각으로 . .
기간을 정해 놓은 것도 아니니 . . 시간 날때 . . 쉬엄쉬엄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 .
저도 목전에 놓인 일들이 많아 . . 당장에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요 . . 일단, . . 뭔가를 공동으로 작업한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 같아서 . . 올려 보았어요 . . 재밌게 하다보면. . 관심있는 사람들도 하나둘씩 모여들거고 . . 또 그들도 자신이 원하는 주제들을 올려서 함께 작업하면, . 서로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 . 인터넷문화가 너무 상인들이 왜곡시켜 놓아서, . . . . .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은 프로그램을 프로젝트로 만들고 하면서 . . 저런 포럼 문화가 아주 잘 되더군요 . . 여차하면 저런 게시판들이 생겨서 토론하고, 정보를 나누고, . . 활기가 있는데 . . . 이 인문학쪽 사람들은 굉장히 폐쇄적이라서 . . 안 하더라구요 . . 블로그, 게시판, . . 등 . . 아주 좋은 커뮤니티 도구들이 있는데도 . . 활용을 못하는 것 같아 . . 한번 시도해보는 거예요 . . 잘 될지는 모르겟지만 . . 어쨌든 재밌을것 같지 않아요?
사과꽃님도 하고 싶은 거 있으면 하나 둘씩 올려요 . . 필요한거 있으면 말씀하시구요 . . 카테고리 같은거 개설을 원하면 해 드릴테니 . . . that's the only way to be out of the state of nihil . .^^